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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상 하나에 광고가 이만큼이나.." 현재 난리 났다는 '밴쯔' 유튜브 상황

 

 

밴쯔 근황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지난 21일 밴쯔는 '먹방 아닌 토크방! 중국집 음식 먹으면서 시청자와

 

티키타카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는 1시간 32분 분량의 영상이었다.

 

이날 밴쯔는 중국 음식 먹방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달랐다. 이유는 시청자들은 밴쯔 영상에 걸린 광고때문이었다.

 

이날 밴쯔는 1시간 32분 분량의 영상에 수십 개의 광고를 넣었으며, 이와 관련된 댓글이 계속해서 달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결국 분노했다. "동영상 1개에 광고 20개를 넣네", "광고를 몇 개나 넣었노",

 

"광고 진짜 하나하나 다 걸렸네. 2, 3개 씩은 그냥 넘어가는데", '광고 실화냐. 몇 개야",

 

"광고 때문에 열 받아서 껐다" 라는 등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밴쯔는 매일 영상을 하나씩 업로드하며 먹방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며

 

조회 수 3만 회에서 8만 회 사이를 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