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헐, 뭐야 방송에서 이래도 돼...?" 화제가 된 '박신영' 아나운서 골프공 쌓기 챌린지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박신영 아나운서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박신영 아나운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박신영의 신영TV’에

 

‘박신영 아나운서 몇개나 쌓을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으로

 

박신영 아나운서가 골프공 4개를 탁자 위에서 쌓으려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된 이유는 영상을 찍는 카메라 각도였는데,

 

영상 촬영 당시에 몸에 달라 붙은 타이트한 의상과 짧은 치마를 입고있었던 박신영 아나운서가

 

움직이는 모습들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던 것이었다.

 

박신영 아나운서는 골프공을 쌓는 과정 중 짧은 치마가 불편한지 계속 치마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결과적으로 마지막에는 4개의 골프공 전부를 세우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제목에 (약후)좀 달아주셈 ㅡㅡ; 못 보고 지나칠 뻔..”,

 

“골프공이 눈에 안 들어 와요..ㅠㅠ”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