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에 ‘노브라’로 탑승한 여성을 발견하고 흥분을 참지 못하고서 여성의
가슴을 움켜쥔 남성의 이야기가 전해져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16일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에는 과거 중국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버스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확인해보면 버스 입구 쪽에서 버스비를 내고 가방을 챙기는
한 여성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남성이 있었다.
여성은 버스탑승 당시에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듯 보였으며,
남성은 여성의 가슴을 쳐다보더니 갑자기 다가가 성추행했다.

여성은 생각치못한 상황에 너무 깜짝 놀라면서 남성을 밀치고서 자리에 주저앉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쓰러진 여성의 가슴을 계속해서 만졌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있던 버스기사는 손으로 남성을 끌어내면서 남성의 행동을 제지했고
옆에 있던 승객들은 놀란 것인지 가만히 지켜볼 뿐 나서서 돕지는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영상 속 남성이 처벌 받았는지 등 구체적인 정보는 전해지지는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노골적인 범죄다.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다”,
”남성이 꼭 처벌받길 바란다”,”여성이 겪을 정신적인 충격과 후유증도 책임져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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