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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화전이 터져 도로에 물 쏟아지는 모습 본 차들이 너도나도 줄을 서기 시작했다

 

 

 

도로 한복판에 물이 쏟아지자 줄을 서서 차례대로 공짜 세차를 즐기는 차들의 모습이 공개돼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는 15초짜리 짧은 영상 하나가 공유돼

 

90만 건에 달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있다.

 

영상의 배경은 어느 4차선 도로였는데, 도로 한쪽에 솟아 나오는 물기둥이 보였다.

 

수도관 아니면 소화전이 터진 것일까. 물은 분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여기에 운전자들의 심리는 다 똑같았다.

 

쏟아지는 물을 본 차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유쾌했다.

 

차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속도를 줄여 물을 맞았다.

 

마치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반대편 차선에서 오던 차들도 멈춰서서 물을 조금씩이나마 맞고 출발했다.

 

물을 한 번 맞기는 아쉬운 듯, 후진해서 한 번 더 맞는 차도 있었다.

 

공짜 세차를 즐기는 차들의 이같은 행동이 담긴 해당 영상은 보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