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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고속도로서 대형사고 났는데 운전자가 딴 차 지붕에 떨어져 살았습니다"

 

 

 

난징교통경찰한 중국 운전사가 고속도로 충돌사고로 차 지붕 위로 튕겨져 나가 

 

중상을 피한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보에 따르면 성이 왕씨로 알려진

 

운전자가 지난주 중국 동부 장쑤성(江蘇省)의 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은 지난 2일 난징바가저우 양쯔강대교에서 흰색 승합차가 고장으로

 

정지해 있는 차를 들이박는 장면이 나온다. 차량 앞에서 수리를 시도하던 왕씨가

 

공중으로 튕겨져 나간 뒤 차량 위로 내려앉는 모습이 이어진다.

 

 

 

 

 

 

 

난징교통경찰의 한 SNS 게시물에는 왕씨가 보닛 앞에 서서 엔진을 점검하던 중 뒤에서

 

승합차가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주장했다. 

 

지나가던 차량이 촬영한 영상에는 피해 차량이 고속도로 바깥 차선을

 

가로막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상황이다.

 

 

 

 

 

 

이에 왕씨는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팔과 다리에 멍이

 

여러 군데 입은것은 맞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는 승합차를 추돌한 트럭 등 차량 4대가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