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5)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명시절, 돈이 없어서 라면만 먹고 살다가 '10키로' 쪘었다는 EXID 하니 '살 빼기 전' 모습ㄷㄷㄷ 무명시절, 돈이 없어서 라면만 먹고 살다가 '10키로' 쪘었다는 EXID 하니 '살 빼기 전' 모습ㄷㄷㄷ 우리가 알고 있는 하니 모습 살 빼기 전 이렇게 뿡실뿡실 했던 하니가 당시 컴백을 위해서 무려 7kg를 뺐다고 함ㄷㄷㄷㄷ 다이어트 후 EXID 해체 후, 살쪄서 얼굴 너무 달라진 것 같다는 EXID '하니' 최근 근황 "대한민국에 붐을 일으켰던 유명 걸그룹"..현재는 아르바이트 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근황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혜린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예능 '미쓰백'에 스페셜 멤버로 합류했다. 해당 방송에서 혜린은 "혼자서 뭘 하는 걸 못한다. 그런 부분을 멤버들이 하나씩 채워졌다. 그런 게 사라지고 온전히 혼자 해야 하니깐 그런 무게감이 너무 무거웠다"고 말하면서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을 말했다. 방송에서는 그룹 활동 중단 후에도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혜린 모습이 공개됐는데 혜린은 "뭔가 바쁘게 움직이지 않으면 불안한 것 같다. 뭔가 배우지 않고 축 쳐저 버리면 예전처럼 한없이 처질 것 같은 느낌이어서 바쁘게 움직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계약 종료 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게 되더라. 일찍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 "신변 위협에..." EXID 출신 하니, '충격적'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EXID 멤버 출신 배우 하니 소속사가 신변 위협 게시물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지난 15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니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됐다"면서 "경찰에 문의해 적절한 대처 방안을 협의 중이며 전담 법무법인을 통해 가능한 법적 조치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이 확인 돼지는 해외 사이트 운영자에게 본 문제를 알리고, 게시물 삭제와 게시자에 대한 조치를 요청 중"이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또 "SNS에 지속적으로 혐오 이미지를 게시하면서 아티스트의 계정을 태그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계정을 신고했으며, 새로운 계정에 대한 신고 역시 계속 해서 계정 운영이 중단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면만 너무먹어서 무려 살 '10KG' 찐 EXID '하니'의 모습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