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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인님과 산책하다 처음 자기 그림자 보고 깜짝 놀란 '인절미' 강아지

 

 

주인과 함께 산책하다가 자기 그림자를 본 아기 강아지는 깜짝 놀라서 갑자기 짖기 시작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NTD는 50초짜리 짧은 영상 하나를 소개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훈훈함을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소개된 영상의 주인공은 어린 골든리트리버로 보이는 황금색 털의 강아지 한 마리였다.

 

녀석은 보호자와 함께 산책 중이었던 듯, 거리에 있었다.

 

 

 

 

 

그런 강아지를 향해서 따뜻한 햇살이 비춰졌다.

 

그리고 맞은편 벽에는 자연스레 강아지의 그림자가 생겼다.

 

그러나 이에 자기 그림자를 발견한 강아지는 멈칫하더니 그림자를 향해 “왕!” 하고 짖기 시작했다.

 

 

 

 

 

 

궁금하고 친해지고 싶은 듯하면서 그림자를 향해 꼬리를 흔들다가도

 

겁이 나긴 나는 모양인지 뒷걸음질을 반복하는 녀석이었다.

 

자기가 자기인지도 모르고 왕왕 짖는 어린 강아지의 이같은 모습은 보는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