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전 멤버였던 AJ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유키스 멤버들을 저격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달 31일 빵야뉴스에 따르면 AJ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전 멤버들이 불합리하게 미래를 막았다.
동료들이 남은 계약기간 동안 자신이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내가 몇 년 동안 고통스럽게 침묵을 지켜왔던 진실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 설명이다라고 전했다.




AJ는 지난 2005년 5인조 보컬그룹 '파란'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에 지난 2011년 '유키스' 미니 5집을 시작으로 '유키스'에 합류했다.
AJ는 '유키스' 멤버로 활동하는 동안 미니 5집 앨범 타이틀곡 0330 작사 참여,
미니 6집 수록곡 AMAZING과 정규 3집 수록곡 'Party All The Time' 프로듀서를 공동으로 담당했다.
미니 8집까지 유키스 멤버로 활동한 AJ는 2016년 9월 계약 만료로 유키스를 탈퇴하고서
지난 2017년부터 김시윤이라는 본명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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