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식당 주방장이 갑자기 쓰러지자 먼저 나서서 응급처치부터 먼저 한
연예인이 주목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지난 31일 KBS는 며칠 전 제주도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보도했다. 지난 24일 서귀포시 한 일식집에서는 카운터에서 정리중이던
47세 주방장 오 모씨가 갑자기 몸을 떨면서 쓰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당황한 직원이 소리를 지르자 한 남성이 갑자기 나타났다.
그는 쓰러진 주방장의 머리를 세워 기도를 확보한 뒤 상의 단추를 풀었다.
이후에 119에 신고하라고 말하면서 가슴과 배 마사지를 하는 등 응급처치를 진행했다.
뒤늦게 알려진 이 남성의 정체는 전 SS501 멤버이자 배우 김현중이었다.

업주는 "직원들이 다들 어려서 제대로 대처할 수 없었는데, 김현중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귀한 생명을 살렸다"라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과거 전 여자친구와의 사건에서 무혐의를 받았으나
연예계를 떠났던 그는 지난 2018년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했다.
그는 최근에 콘서트 등을 열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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