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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금수저'로 소문난 헨리, 입 떡 벌어지는 '저택' 공개 했다

 

 

 

헨리가 '드림 하우스'를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헨리 일상이 그려질 에정이다.

 

헨리는 강렬한 색감에 콘크리트와 우드의 상반된 느낌이 더해진 예술가적 아트 하우스를 공개한다.

 

이사 3일 차인 헨리는 아직 커튼을 설치하지 못한 탓에 텐트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헨리는 여러 집을 찾아봤지만 독특한 지하 공간 때문에 이 집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라운지 느낌 작업실, 헬스장, 쇼핑몰 같은 드레스룸, 중정, 한쪽 벽면이 거울로 장식된 화장실 등

 

예술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공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헨리는 "내가 찾던 드림 하우스다. 딱 맞는 구조다. 진짜 행복하다"며 새집을 소개했다.

 

시청자들은 이번 예고편에 "헨리 얼마 만이냐. 뉴 하우스와 인테리어도 진짜 기대된다"

 

"헨리 편 너무 기다렸다" "정녕 32살이 맞냐" "벌써 꿀잼이다" "이사 간 집 너무 궁금하다"

 

등 열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대만인 모친과 홍콩인 부친 사이에 태어난 헨리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가족은 토론토 시내 외곽에 위치한 3층짜리 전원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헨리 역시 여유로운 환경에서 자라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