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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학폭 논란 억울하다던 하트시그널3 천안나, 갑자기 '이 사진'을 올렸다

 

 

'하트시그널3' 출연자 천안나가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6일 천안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24살 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천안나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었다.

 

단정하게 머리를 올리고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곰돌이 인형을 한 손에 쥐고 있는 사진이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누님 너무 예쁘신 거 아닙니까?", "언니 예뻐요", "기내에서 만나고 싶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안나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다.

 

천안나는 출연 전부터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월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폭로 글에 논란은 시작했다. 논란이 불거진 후에

 

채널A 측과 천안나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피해자들은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서 강경 대응 입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