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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 강풍물고 북상중

사진출처 기상청

제8호 태풍 '바비(BAVI)' 사람이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 정도며, 지난해 서울 등 수도권에 강풍 피해를 입힌

'링링'과 비슷한 형태로 매운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게 특징이다. 기상청은 태풍이 시작되는 내일(26일) 시점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라고 발표했다.

 

 

 

기상청 브리핑에서 제주도와 전라 서해안의 최대 풍속은 초속 50~60m 등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시설물, 간판 등이 바람에 날려 훼손되거나 부서질 위험이 있으며,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없는 정도이다.

그러니 이번 태풍에 대해선 각별하게 유의해야 될 것으로 예상한다

 

출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