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광고' 논란으로 무기한 자숙에 들어간 유튜버 양팡이 오는 9월 복귀할 수 있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지난 17일 양팡은 청춘페스티벌 2020 홈페이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청춘페스티벌은 인기 연예인과 다양한 분야의 셀럽이 청춘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이번 청춘페스티벌에는 헤이즈와 창모, 노홍철, 황광희, 기리보이 백아연 등 많은 아티스트가 참석 할 예정이며,
원래는 지난 5월 개최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9월 26일로 연기됐다.

일각에서는 양팡이 여전히 포함돼 있다는 점을 토대로 '9월 복귀를 노리는 게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다만 양팡이 페스티벌에 정말 참여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앞서 방송인 김민아 등이 출연을 취소한
선례가 있었으며 최종 라인업 공개가 이달 21일이기 때문이다.
뒷광고 논란에 휩싸인 양팡은 현재 유튜브 채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자숙에 들어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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