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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또..." 421만 유튜버, 뒤에서는 이런 일 벌였다

 

 

 

백종원 대표가 또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12일 OSEN에 따르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최근 촬영한 라면 광고 모델료 전액을

 

수재민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한편 백종원이 광고료를 기부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백종원은 지난 4월 '맛남의 광장' 멤버들과 함께 찍은 광고 모델료 전액을 코로나19 극복 기금으로도 기부했으며,

 

또 맥주 광고 모델료 역시 코로나19 극복 기금에 기부했다. 

 

 

 

 

 

 

 

맥주 광고료 기부 소식을 알리며 백종원은 "같이 힘내자는 의미로 여러분의 힘을 모아서 광고 모델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라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백종원은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맛남의 광장',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