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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짜사나이2' 어떻게 되나.." 이근 대위, 갑작스러운 소식..

 

 

 

유튜브 콘텐츠 '가짜사나이' 출연으로 현재 스타덤에 오른 이근(36) 예비역 대위가 무사트의 전무이사직을 내려놨다.

 

이 대위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저와 무사트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그동안 무사트의 전무이사로서 정말 많은 열정과 전우애를 갖고 근무했으나 안보와 관련된

 

본업 및 외부활동 때문에 여러 시간 제한이 있어 전무이사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다만 이 대위는 무사트와 영원한 이별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 대위는 "앞으로 무사트 프로젝트가 있을 때 시간과 상황이 허락한다면 함께 일을 할 계획"이라면서

 

"조만간 콜라보 작품도 만들 계획이다"라며 설명했다.

 

또 이 대위는 "제가 주관하는 전술 세미나는 무사트와 별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 대위 소식이 알려진 뒤 네티즌들은 그가 바쁜 일정 때문에 '가짜사나이2'에

 

출연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려들이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