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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합 미쳤다"류준열X전도연, 같이 '드라마' 출연한다

 

 

 

배우 류준열이 차기작을 드라마로 선택해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7일 온라인 매체 OSEN은 류준열이 최근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남자주인공 역을 누가 연기할 지에 업계의 큰 관심이 쏠렸었는데 류준열이 최종적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인간실격'의 내용은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현재 알려져있으며,

 

류준열은 극 중 남자주인공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류준열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촬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인간실격'은 지난달 6월 배우 전도연도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4년 만에 드라마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준열은 영화 '더킹', '리틀 포레스트', '택시운전사', '뺑반', '독전', '침묵', '봉오동 전투',

 

'돈', 등에 출연하며 좋은 성적의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