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으로 예측이 빗나간 상황을 맞이한 '기상청'을 향한 국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에초에 기상청은 장맛비 대신에 폭염이 오랜 시간동안 이어지겠다고 예보한 적이 있다.
그러나, 현재 장마 기간이 40일 이상 지속되는 등 최장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늦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제(4일) 기상청은 중부 지방에 최고 500mm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고 했었지만
이 또한 빗나갔다. 이에 한 네티즌은 "서울에는 밤새 비 한방울도 안 왔다"며 "물 폭탄이 오지 않아 다행이지만
정도껏 틀려야지" 라며 비판했다.

기상청의 예측이 계속해서 빗나가면서 일각에서는 기상청의예보 시스템이 기후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기상청은 520억 원을 호가하는 슈퍼 컴퓨터를 사용해
날씨를 분석하고 있다. 또 지난 4월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 한국의 지형과 기상 특성을 반영한
'한국형수치예보모델'을 도입하기도 했던 바가 있다.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신 내 영상 안봤지..." 뒷광고 의혹에 박살냈다 (0) | 2020.08.05 |
|---|---|
| "버스에서 너무 멋진 아이 엄마를 보고 감동받아 울 뻔했습니다" (0) | 2020.08.05 |
| "진흙탕 싸움" 쯔양 제작진, 이 사람 '저격' 했다 (0) | 2020.08.05 |
| 강형욱, "강아지는 주인이 버린게 아니라 자기가 놓쳤다고 생각한다" (0) | 2020.08.05 |
| 논란 일으킨 유튜버들이 자숙 후 '6개월' 이내에 무조건 복귀하는 이유는? (0) | 2020.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