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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키싱부스2' 미모 뽐낸 조이킹..알고보니 머리는 사실 가발이였다?

 

 

 

엘과 노아의 달달한 사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로맨스 영화인 '키싱부스2'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3일 넷플릭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본편만큼이나 흥미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중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건 여자 주인공 엘 역을

 

맡은 조이킹이 연기 하는 내내 '가발'을 썼다는 점이다.

 

조이 킹은 미국 드라마인 '디 액트'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머리를 짧게 자른 상황이었다.

 

 

 

 

 

 

 

이어서 그녀는 '키싱부스 2'를 촬영할 떈 가발을 착용해야만 했다.

 

조이 킹은 자신이 자주 쓴 가발에 각각 '랄프'와 'Mrs. 플레처' 라는 귀여운 이름들을 붙여주기도 했다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끈 또 다른 비하인드 스토리는 조이 킹이 '키싱부스2'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조이 킹은 영화의 총괄 제작자로 참여하며 작품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키싱부스 2'의 각본가이며 제작자 그리고 감독인 빈스 마르셀로는 "조이 킹은 통찰력이 있고 건설적인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라며, "프로듀서의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