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싹쓰리의 '비룡'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정지훈)가 구찌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국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가수 비의 화보를 공개했다.
가수 비는 카메라를 사로잡을 듯한 눈빛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인간 구찌'를 연상하게 했다.

다른 사진 속에서 비는 레드컬러의 울 니트와 돌든 카멜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를 착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비가 선호하던 꾸러기컨셉 면모를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맞춤복~ 너무 잘 어울려요", "깡이 쏘아 올린 작은 공", "화려한 구찌가 나를 감싸네"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비는 MBC '놀면 뭐 하니'에서 '싹쓰리-비룡'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비는 ‘깡 신드롬’에 이어 이효리, 유재석과 혼성그룹 ‘싹쓰리’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혼성 그룹 ‘싹쓰리’는 지난 18일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를 공개했으며
‘다시 여기 바닷가’는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의 인터뷰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