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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거 학대 아니야?ㄷㄷㄷ"강제 채식중인 고양이에게 몰래 '소세지' 먹였다는 이웃의 정체

"헐...이거 학대 아니야?ㄷㄷㄷ"강제 채식중인 고양이에게 몰래 '소세지' 먹였다는 이웃의 정체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한 이용자가

 

“내 이웃 고양이들을 소개한다”며 게시물을 올렸다.

 

영상에서 한 사람이 살라미를 들고 난간에 나타나자 아래에 있던

 

고양이 세 마리가 멀리서 이를 눈치채고 반가운 듯 달려왔다.

 



 

 

계단을 한달음에 달려 올라온 고양이들은 영상 촬영자를 쳐다보며 울었다.

 

이용자는 “내 이웃이 비건이라 고양이들에게 고기를 먹이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 살라미(소시지의 일종)를 몰래 줬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고양이 세 마리가 엄마, 딸, 손녀로 모두 한 핏줄”이라고 덧붙였다.

 

 

마른거랑 고양이들 털결봐..ㅠㅠ

길고양이도 저렇게 심한애들 잘 안보이는데

추가) 심지어 7마리나 기르고있고 쌀만 먹인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