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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 시국에 노마스크족" 코로나로 난리난 지금..민서공이가 또 사고 쳤다는 충격적인 상황ㄷㄷㄷ

"이 시국에 노마스크족" 코로나로 난리난 지금..민서공이가 또 사고 쳤다는 충격적인 상황ㄷㄷㄷ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241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현재 부산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튜버 '민서공이'가 올린 게시글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24일 민서공이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글을 남겼다.

 

그는 "강남역이나 역삼 쪽에서 만날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마스크를 벗은 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민서공이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집콕해라", "마스크 껴라".

 

"코로나 걸리기 싫으면 집에 있어라 좀"이라면서 일침하는 댓글을 남겼다. 

 

민서공이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박보검 닮은꼴로 출연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이후에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박보검이 부른 노래,

 

옷 등을 따라하는 일명 '손민수'라 불리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