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너는 우리 모두의 순심이였어"이효리의 반려견이었던 순심이, 품에서 먼 소풍을 떠났습니다

 

"너는 우리 모두의 순심이였어"이효리의 반려견이었던 순심이, 품에서 먼 소풍을 떠났습니다

 

 

 

 


순심아 잘가..

 

 

 

+이효리가 보호소 측에 전한 말

 

 "우리 순심이 어제 갔어요. 제 품에서 편안히 갔습니다.

 

순심이를 거둬주시고 저를 만나게 해주신 것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동해시보호소에서 순심이 데리고 나와주신 봉사자분,

 

안성에서 대모가 되어주신 봉사자분 모두에게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순심이도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 그리고 사랑을 전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지금 하시는 모든 일들 너무나 힘든 일인 줄 잘 알지만

 

그로 인해 이렇게 자기밖에 모르던 철부지도 사랑을 알게 되니

 

소장님 하시는 일은 그 어떤 일보다 숭고하고 아름다운 일임을 잊지 마세요.

 

우리 모두 함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