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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성매매에 문까지 열어놓고 관계"..클럽 MD가 직접 밝힌 유인석의 '충격적' 성적 취향

 

 

 

지난 19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을 열었다.

 

지난 9월 16일, 10월 14일에 이어 승리는 세 번째 공판 기일에 모습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이 날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 전 아레나(강남클럽)MD 김 모씨가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

 

그 내용은 승리의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혐의 등에 대한 검찰의 질문에

 

그는 "승리가 아닌 유인석의 지시에 따라 여성들을 소개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일을 도왔다" 라고 말한 것 이다.

 

 

 

 

 

 

이어 김 씨는 지난 2015년, 승리의 일본인 친구와 만났던 당시 연락을 받고서 피고인의

 

집으로 향한 과정을 회상하면서 재판에서의 증언을 이어나갔다.

 

그에 증언에 따르면 승리와 유인석이 당시 여성 2명과 있었으며 "자세한 상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유인석이 문을 연 상태로 여성과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걸 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승리 반대 신문에서도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 "소리를 내며 관계를 맺고 있었다" 라면서

 

"왜 내가 이런 장면을 봐야 했는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라고 진술 했다.

 

 

 

 

 

반면, 승리가 여성과 성관계 한 장면은 물론, 불법 촬영 등을 한 것을 본적은 없다고 말했다.

 

승리는 앞서 진행된 2차례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