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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SM 신인 에스파 멤버 카리나,중학교 동창이 올린 글 때문에 '논란' 이어지고있는 상황

 

 

 

SM엔터테인먼트가 새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두 번째 멤버 카리나를 공개한 가운데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네티즌 글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지난 26일 '네이트판'에 'sm 유지민 동창인데 한 번만 봐주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OO중학교' 졸업 앨범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카리나와 동창임을 인증했다.

 

 

 

 

 

그는 "나는 중학교에서 솔직히 말하면 약자에 가까웠다. 남자애들한테 괴롭힘을 당했었다.

 

숙제를 핑계로 뺨 맞고 급식받을 때마다 속닥거리면서 조롱했었다"라고 말하면서

 

 "지민이는 그런 나에게 되게 잘해줬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성격도 밝고 모든 애들한테 사랑받는 애라서 지민이가 옆에 있어

 

줄 때마다 괴롭힘 덜 당하는 것 같고 안도감을 느꼈다"라면서

 

 "내가 지민이와 짝꿍이 된 시점으로부터 되게 친해졌다. 나는 정말 '선하다'라는

 

느낌을 크게 받았었고 내가 짧은 욕 한마디만 써도 뭐라 할 정도로 바른 애였다"라고 

 

카리나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SM연습생갤러리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카리나가 최근 논란이

 

불거진 연습생 유지민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유는 지난 15일 SM엔터테인먼트가 유지민에 대한 악성루머 관련 공식 입장에서

 

유지민을 '데뷔를 앞둔 아티스트'라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해당 논란이 불거졌던 사건을 이야기하며 갑론을박을 벌이는 중이다.

 

 

 

 

 

 

 

 

이를본 네티즌들은 "중학교 땐 그랬다며 고등학생일 때부터 달라진 느낌",

 

"지금 말 나오는 거는 고등학생 때 아님?", "뭔가 고등학교 올라가서 사귄 친구들이 입이 험했나",

 

"이건 중학교 때지만 일화가 너무 착한데", "보통 이런 건 안 믿음",

 

"에쎔들어가서 연옌병 걸린 건가", "중학생 때 착했는데 흑화했을 수도",

 

"저땐 너무 어리잖아"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