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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원래 내 자린데..."아이린이 '센터'앉자 아무 말 못하는 레드벨벳 멤버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사실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공식 사과를 했지만 연일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린이 갑질 의혹을 인정함에 따라서 과거 논란이 됐던 아이린의 언행들까지도 각종

 

커뮤니티에서 재조명 받고있다. 그 중 2018년 8월에 열린 레드벨벳 팬 사인회에서 아이린이

 

보여준 태도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영상에서 담요를 두른 채 등장한

 

아이린은 가장 먼저 팬 사인회 장소에 입장했다.

 

 

 

 

 

이후 아이이린은 성큼성큼 걸어가더니 마치 당연하다는 듯 본인이 센터 자리에 앉았다.

 

그러나 그 자리는 원래 조이 자리였던 것으로 추측 된다.

 

아이린을 뒤따라오던 조이는 센터 자리를 차지한 아이린을 보고서 당황해하면서

 

예리랑 눈을 마주쳤으며, 조이와 예리는 멋쩍은 듯이 연신 머리를 긁적이면서 웃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뒤따라 들어오던 웬디 또한 갑자기 바뀐 좌석에 당황해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세 사람은 아무도 아이린에게 자리배치가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했다.

 

아이린은 레드벨벳 멤버들이 자기 주위를 서성거렸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결국 멀뚱멀뚱 서있던 세 사람은 어색하게 웃더니 그냥 빈 좌석에 앉았다.

 

한편, 아이린 갑질논란이 계속 되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서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전했다.

 

아이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면서 머리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