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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러다 훅 가려고 이러나" 현재 논란되고있는 이근 인스타에 올라온 게시물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예비역 대위(36)가

 

인스타에 여러개의 게시물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지난 13일 새벽 이근은 인스타그램에 총 세개의 게시물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의혹이 정확하게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경솔한 행동이라고 지적하고있는 상황이다.

 

이근은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라는

 

태그를 달면서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렸다.

 

 

 

 

 

술을 마시고 있는 사진, 태연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멘탈이 강한게 아니고 제정신이 아닌 듯", "논란에 하나 속시원한 해명이 없음",

 

"처벌은 받았는데 인정할 수 없다니 사법부는 괜히 있냐?",

 

"판결문 못봄? 이거 믿는 사람 없지?" 등의 비난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진짜 위험해 보이는데? 그냥 훅가려고 이러고 있네",

 

"까도까도 계속 나온다", "200만원이 쏘아올린 작은 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근은 현재 폭행 의혹, 성폭행 처벌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처벌 받았지만 인정할 수 없다"라는 논리를 펼치면서 결백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