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에 소속된 아역 배우 및 모델로 활동하는 엘라 그로스가
'제 2의 제니'로 주목받고 있다. 제니만큼 뛰어난 미모와 오묘한 분위기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기 YG 제2의 제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조회 수 약 8만 회를 기록하면서 화제가 됐다.

이 글에는 2008년생 엘라 그로스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엘라 그로스는 테디가 사장으로 있는 YG 산하 기획사 '더 블랙 레이블'에 소속된 아역 배우이자 모델이다.

엘라 그로스 사진을 첨부한 글쓴이는 "외국인들이 리틀 제니라고 부름.
블랙핑크랑 친하고 로제랑은 롯데월드도 같이 갔더라"라고 썼다.
이어 "아직 아기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한국 가수의 뜻이 있다면
미래에 지디-제니 라인이 될 것 같은 유망주야... 근데 솔직히 말하면 더 넓은
해외에서 노는 멋진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에 네티즌들은 "제니 보다 훨씬 이쁜데... 근데 동서양 혼혈 아기들은 어릴 땐
진짜 인형 같다가도 크면 그 느낌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쁜 것도 이쁜 건데 아기인데도 분위기 미쳤다 진짜",
"어린애가 왜 버닝썬 소굴에 있냐... 나가서 흥해라 다른 회사 받아줄 곳 많을 듯" 등 댓글을 달았다.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래서 들통났다"..강아지 때문에 비밀연애 제대로 들통난 연예인 커플 (0) | 2020.10.08 |
|---|---|
| "한·중·일 다 섭렵했다"..어딜가든 반응 좋았던 유명 여자아이돌 (0) | 2020.10.08 |
| "아이돌 패션인데?"..현제 화제되고있는 신동엽 24년 전 패션 (0) | 2020.10.08 |
| "결혼하고 싶었던 남자라 그런가?"..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생긴 여자의 마음 (0) | 2020.10.08 |
| 집 밖으로 거의 안나갔는데 '코로나' 감염돼 억울해 한 '집돌이' 박태준 (0) | 2020.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