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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헐..사람까지 숨지게 한 연예인도..."과거에는 이미지 '폭망' 현재는 이미지 세탁한 연예인들

 

 

 

 

 

 

 

사람들은 살면서 한 번 쯤 실수를 하곤 한다.

 

그러나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실수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이미지가 크게 망가진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옛날에 이 범죄 저 범죄 다 저질렀는데

 

지금은 이미지 세탁 깔끔하게 된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술먹고 문제를 일으켰지만 지현재는 이미지 세탁이

 

되어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 리스트가 담겨져 있다.

 

 

우리가 아는 은지원, 이정재, 서장훈, 강인은 2번이나 음주 운전을 한 경력이 있으며,

 

그리고 윤제문, 호란, 길은 음주 운전을 3번이나 걸렸던 바 있다.

 

 

 

또 농구선수 현주엽과 버버질트, 권상우는 음주 운전 후 적발되자 도주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김태균, 지상렬, 김흥국, 김창렬, 강타, 강인은 음주 운전 후 교통사고 및 뺑소니를 일으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됐던 사람은 바로 조형기 씨다.

 

 

 

 

조형기는 1991년 8월 5일 음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서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유기하고 도주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반 뺑소니와는 차원이 다른 범죄로 특정 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