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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헐 말 안하는 이유가 이거였어?"..서운한 일 있어도 여자가 남친에게 입 꾹 다물고 말하지 않는 이유

 

 

 

 

여자친구가 서운한 일이 있어도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남성들은 너무나 알 것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가 서운해도 남자친구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여성 A씨는 사랑스러운 남친과 알콩당콩한 연애를 100일째 이어가고 있지만 고민이 생겼다.

 

남자친구를 좋아하지만 그에게 서운한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A씨는 “말을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저도 이유가 있어 말을 하지 않는 거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솔직히 이럴 때마다 남자친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안절부절하는데

 

그것마저도 서운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서운해도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고작 이런 이유로 서운해한다고 말 하면

 

쪼잔해 보일까봐 싫다”라고 말하면서 “사소한 일에는 서운해하는 내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A씨는 한 번쯤은 쿨한 여자친구로 넘어가고 싶은데 마음 한켠에 남아있는

 

서운함과 속상함을 어쩔 수 없다고 토로했다.

 

 

 

 

 

 

A씨는 “그렇다고 또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기엔 도저히 서운한 마음을 숨길 수 없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그렇다..”,”그냥 좀 알아서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공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