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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게 말이 돼?"..현재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역대급 시집살이 전한 부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한 부부가 나와 역대급 시집살이를 전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시댁 식구들 때문에 고민인 부부가 의뢰인으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 의뢰인은 “시댁 문제 때문에 왔다. 현재 왕래가 끊긴 상태인데

 

연락을 하고 살아야 할지 포기하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전했다.

 

아내 의뢰인은 “시댁에서 살 때는 새로한 밥은 무조건 남자들이 먹고,

 

저는 식구들이 먹고 남은 국을 먹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시어머니께서는 설거지할 때 뜨거운 물 쓰지 말고 손빨래 할 때

 

뜨거운 물까지 쓰지 말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건 어린 며느리한테 할 짓이 아니다”라면서

 

분노하자 이에 아내 의로인은 “사실 시어머니께서는 오빠를 낳은

 

친 어머니는 아니시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주었다.

 

 

 

 

 

하지만 이들이 결혼 후 시댁 식구들로부터 받은 차별과 마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고 한다.

 

아내 의뢰인은 “남편이 외삼촌에게 간 기증을 했다. 그때 이모할머니께서 1억 원을 주고 싶다고 했다.

 

천 만원은 저희가 받았는데 나머지 9천만 원은 시아버지께서 받아가셨다.

 

그돈은 아직 못받은 상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들끓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