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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헐..대박 우리나라 걸그룹이라고?"현재 네티즌들 '깜놀'하게 한 국내 걸그룹의 흑인 멤버

 

 

 

 

흑인은 대개 아프리카계인을 호칭하는 명칭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대부분 거주하고 

 

북아프리카와 서아시아, 아메리카에 일부가 거주하고 있다. 본래 의미는 아프리카계 인종을 말하는거지만

 

흑인이라는 말 자체를  ‘흑색 피부색’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현재 글로벌 세계화가 진행돼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흑인을 보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그러던 중 이번에는 국내 ‘걸그룹’까지 글로벌화가 진행돼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세네갈 흑인 멤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걸그룹 ‘블랙스완’의 멤버 '파투'였다. 파투는 블랙스완의 메인 래퍼이자,

 

메인 댄서, 보컬을 맡고 있다. 세네갈에서 태너가 벨기에에서 살아온, 지금은 한국에서 살고 있는

 

그녀의 편지 내용이 함께 올라와 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워.. 비욘세네”, “예쁘다”, “그래도 걸그룹보다는 솔로나

 

모델이 더 어울릴듯”등의 반응들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