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는 'QR코드' 꼭 찍으면 문 열리는 여자화장실 설치됩니다"

QR코드가 있어야만 출입할 수 있는 여성용 공공화장실 출입관리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여성용 공공화장실 출입관리 시스템' 개발을 전했다.
이는 QR코드를 이용해 출입문 단말기에 스캔해야 문이 열리는 방식이다.
여성이면 누구나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받을 수 있다. 통신사 인증을 한 후 QR코드가 생성돼
출입이 가능해진다. 이 시스템은 오는 2021년 하반기까지 우선 경기도 양주시와 세종시 6개소에
시범 설치하고 전국 확대를 추진한다.

공원 화장실의 경우 QR코드 사용이 불편할 고령자 등을 위해 일반 화장실과 구분해 설치할 예정이다.
일회용 QR코드는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아 안전하게 관리된다고 LH는 말했다.
관계자는 "공공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원천 차단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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