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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헐..손이 왜 거기로 가?..현재 논란 중인 '사이코지만 괜찮아' 키스신 장면 속 김수현의 '손 위치'

 

 

 

큰 사랑을 받으면서 종영한 tvN’사이코지만 괜찮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스신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는 상황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키스신 장면은 바로 ‘사이코지만 괜찮아’

 

11화에 나온 김수현(문강태 역)와 서예지(고문영 역)의 키스신이었다.

 

드라마 방영 당시, 수위 높은 키스신 때문에 ’19금 키스’, ‘어른 키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왔던 바 있다.

 

그러나  드라마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김수현의 손 위치 때문에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중이다.

 

 

 

 

 

 

 

공개된 드라마 스틸 컷 속 김수현은 서예지와 키스신 컷이었다. 보통 평범하게

 

상대의 얼굴이나 어깨, 허리를 잡는데 김수현은 서예지의 귓속에 검지를 넣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진지하게 키스를 나누는 장면에서 김수현이 상대의 귀에 손가락을 넣어

 

웃기다는 반응인것이다.

 

 

 

 

 

 

 

그러나 이 장면은 순간 포착이라 귀를 파주는 것처럼 연출된 것이라고 전해졌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 키스하면서 귀 파주는 줄”,

 

”겁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