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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사 그만둘까 하고 고민했던 치킨집 사장님 마음을 돌리게 한 감동 리뷰

 

한 치킨집 사장이 고객에게 받은 리뷰에 감동했다는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며칠 전 교통사고를 당해 힘들었다는 사장님은 해당 리뷰로 인해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치킨집 업체의 리뷰들이 올라왔다.

 

이 리뷰는 지난 3월 올라온 것으로 보이는 짧은 글은 읽는 순간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리뷰에는 “이 집 치킨을 먹으면 다른 집 생각이 안 나는데,

 

다른 집 치킨을 먹으면 이 집 생각이 난다”는 내용을 담은 리뷰였다.

 

 

 

 

 

 

 

 

그리고 “돌고 돌아 답은 이 집뿐. 번창하세요”라고 치킨집 사장을 응원했다.

 

이에 치킨집 사장은 곧바로 댓글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사장은 “며칠 전에 교통사고로 오토바이가 부서지고 온몸은 다쳤다”고 말하면서 회상했다.

 

그는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이 기저귀 값 벌자고 이렇게 오토바이

 

타면서 밤늦도록 일해야 하나 생각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0년은 더 해야할 것 같은 리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같은 사연은 전국 자영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남모를 고충을 보여주는 동시에,

 

짧은 리뷰 하나가 한 사람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뜻깊은 교훈을 주고있다.